


시에라가 한국 시각 10월 7일 새벽 2시 30분께 메타와 함께 만드는 공개 표준 Personal Agent Protocol(PAP)을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 에이전트가 기업 웹사이트나 API, 기업 쪽 상담 에이전트를 상대할 때 누구를 대신하는지 인증하는 규약으로, 소비자는 읽기 전용이나 쓰기 권한을 고르고 기업은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의 한도를 정합니다.
월마트와 쇼피파이, 스트라이프, 로켓, 제네시스, 인스팅트가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고, 0.1판 명세와 참조 구현은 이달 안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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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은 OAuth 위에서 만들어져 로그인 전에 물어본 질문과 나중의 주문 변경이 같은 방문으로 이어지고, API 연결에는 MCP와 OpenAPI 같은 기존 표준을 씁니다. 다음 단계로는 카드 정보를 넘기지 않고 구매를 끝내는 결제 확장과 항공편 지연 같은 푸시 알림 확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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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챈과 마크 저커버그가 세운 바이오허브가 한국 시각 10월 7일 밤 10시 세포 반응을 예측하는 AI 모델용 데이터를 만드는 Virtual Biology Initiative에 자금과 데이터, 연산을 합쳐 18억 달러 규모가 모였다고 발표했습니다.
바이오허브가 5억 달러, 미국 에너지부가 제네시스 미션을 통해 5년간 5억 달러 넘게 내고,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 메타가 합쳐 3억 달러를 냅니다.
국립보건원(NIH)은 이미 5억 달러 넘는 연방 예산으로 쌓은 데이터를 정리해 보태고, 엔비디아는 연산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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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연구된 것보다 훨씬 많은 세포 유형과 조건에서 약물·유전자 조작 같은 개입에 세포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측정해, 실험 전에 결과를 예측하는 모델의 학습 데이터로 씁니다. 데이터는 연구자에게 공개 자원으로 내놓고, 바이오허브가 공통 표준과 식별자, 단일 접속 창구를 맡습니다.
메타가 한국 시각 10월 7일 밤 10시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플랫폼 밖 불법·유해 활동으로 사람을 이끄는 광고를 잡는 대형언어모델(LLM) 탐지기를 아동 성착취 대응에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 내용과 함께 클릭하면 어디로 가는지까지 따져 위반 목적지를 막고 광고 계정을 제재하며, 자사 방어망의 약점을 먼저 찔러 보는 레드팀 AI 에이전트도 돌립니다.
올해 1~6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조치한 아동 성착취 콘텐츠는 3,320만 건이었고, 97% 넘게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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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2011년부터 알려진 아동 성착취 이미지를 해시로 대조하는 포토DNA를 써 왔고, 새로 찾은 해시는 업계 공유 프로그램 랜턴(Lantern)으로 다른 회사와 나눕니다. 해시 대조는 이미 알려진 이미지에만 걸리기 때문에, 이번 탐지기는 문제 이미지 없이 사람을 외부로 보내는 광고를 따로 겨냥합니다.
뉴욕시의회가 한국 시각 10월 6일 0시(현지 5일 오전 11시) AI 위험을 다루는 전원위원회 청문회를 열고 앤트로픽·오픈AI·구글·메타의 정책 담당 임원에게 선서 증언을 받았습니다.
줄리 메닌 의장은 각 회사에 최악의 파국 시나리오에서 AI가 낳을 위험을 수치로 말해 달라고 요구했고, 앤트로픽 출신 내부고발자 제이컵 콕슨은 "지금 경로라면 인류가 이 AI들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크다"고 증언했습니다.
시의원 약 40명이 참여했고, 시의회는 내부고발자 보상 제도와 개인 소송권, 제3자 검증 의무 같은 법안을 함께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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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닌 의장은 메타가 지난달 출석을 확인한 반면 앤트로픽·오픈AI·구글은 시의회가 소환장 발부를 경고한 뒤에야 출석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환장을 받은 머스크의 SpaceXAI는 나오지 않았고, 시의회는 이 문제를 법원으로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유튜브 채널 The Next Big Thing과의 대담에서 10~15년 전에는 아주 발전된 AI보다 홀로그램이 먼저 나올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홀로그램을 누구나 쓸 만큼 흔하고 싸게 만드는 기술보다 AI와 개인용 초지능이 먼저 왔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안경에 공을 들인 덕분에 AI 에이전트가 준비된 지금 메타가 유리하다며, 커넥트에서 Muse를 안경에 넣는 기능을 발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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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는 안경이 사용자가 보는 것을 보고 듣는 것을 들으며 하루 종일 귀에 말을 걸 수 있는 유일한 형태의 기기라고 봤고, 메타는 9월 커넥트 2026에서 100g VR 글래스와 Muse 전용 기기 Muse Charm을 공개했습니다.
ESP32 보드나 라즈베리 파이에 SDK를 설치하면 그 기기의 화면과 버튼, 센서, 스피커를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가 직접 씁니다.
함께 나온 Muse Home Link는 집 안의 TV와 조명, 프린터를 Muse와 연결해 「TV 켜 줘」, 「이 문서 출력해 줘」 같은 요청을 실제 기기에서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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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Home Link는 ESP32-C5 칩으로 만든 USB-C 기기로 미국 Muse 구독자에게 한 명당 한 대씩 무료로 10월에 배송되며, 기기용 SDK와 펌웨어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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