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DevDay에서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한 뒤, CopilotKit이 오픈소스판 OpenDots를 내놨습니다.
Dot마다 브라우저와 터미널, 파일을 갖춘 자기 컴퓨터를 주고, Spaces와 Pages 문서 공간, 음성 통화, Slack 연결을 지원하며 웹과 모바일에서 씁니다.
직접 서버에 설치해 고칠 수 있고, AG-UI로 원하는 에이전트를 붙이며 OpenAI 호환 모델이면 어느 것이든 씁니다.
Choi
OpenDots는 MIT 라이선스로 공개됐고, 컴퓨터 접근은 기본으로 꺼져 있어 사용자가 허락한 만큼만 쓰입니다. CopilotKit은 오픈AI dots가 오픈AI 모델에서만 돌고 일부 요금제와 지역에 묶여 있다는 점을 차이로 들었습니다.
OpenMuse는 브라우저와 터미널, 파일을 직접 다루고, 개인 앱과 연결하거나 아이디어와 목표, 진행 상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iOS와 Android, 웹을 지원하고 여러 AI 모델과 에이전트 실행 환경에 연결됩니다.
직접 호스팅하기 때문에 비서가 다루는 데이터를 어디에 둘지 사용자가 정하고, 코드 전체가 MIT 라이선스로 공개돼 사내 비서나 자기 에이전트 서비스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Choi
OpenMuse는 자체 서버와 작업 처리기, 브라우저 처리기를 함께 돌리는 구조이고, Render 배포 버튼 하나로 API와 웹, 브라우저 세 서비스를 올릴 수 있습니다. CopilotKit은 현재 판을 직접 호스팅하고 고쳐 쓰는 알파판으로 소개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Copilot을 모든 모델과 기기, 업무를 잇는 새 업무용 OS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Autopilot은 긴 업무를 대신 수행하고, Code는 회사 안에서 앱을 만들게 하며, Home에서는 Chat과 Cowork가 합쳐지고 Office 문서 작업도 Copilot 안으로 들어옵니다.
Teams에서 Copilot을 바로 부를 수 있고, Today는 묻지 않아도 Microsoft 365에서 중요한 정보를 찾아 먼저 알려 줍니다.
Choi
Home과 Code는 Frontier 프로그램 기업부터 순차 제공되고 Autopilot은 비공개 프리뷰로 따로 시작해, 모든 Microsoft 365 계정에 한 번에 열리는 발표는 아닙니다.
Open Bot은 회사 도구에 직접 로그인해 사람처럼 일하는 'AI 동료'를 자기 인프라에 깔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봇마다 전용 컴퓨터와 브라우저, 로그인이 격리돼 서로의 파일을 넘볼 수 없습니다.
원조와 달리 랭체인이든 CrewAI든 클로드 SDK든 프로토콜만 맞으면 어떤 에이전트든 붙일 수 있고, 작업 기록 전부를 회사가 갖습니다.
무엇을 했는지에 더해 누가 왜 그 결정을 했는지까지 로그로 남아서, 감사가 필요한 기업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다만 아직 알파이고, 중심 백엔드가 자사 라이선스에 걸려 있어 완전한 오픈소스냐는 시비도 벌써 붙었습니다.
월 2~300달러짜리 제품이 일주일 만에 무료 대항마를 만나는 게 요즘 속도입니다.
기능만으로는 해자가 안 되는 시대라, 승부는 누가 먼저 기업의 신뢰를 얻느냐로 갈 것 같습니다.
Choi
Open Bot은 봇마다 전용 컴퓨터·브라우저·로그인을 격리하고 누가 왜 결정했는지까지 회사 인프라에 기록해, 감사 기록이 필요한 기업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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