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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부터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사용자의 ChatGPT Work와 코덱스에서 쓸 수 있고, API 모델 이름은 gpt-6.1-sol입니다. 일반 대화 창에는 아직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API 가격은 표준의 6배로, GPT-6 Astra 기준 100만 토큰당 입력 60달러·출력 300달러입니다. ChatGPT Work와 코덱스에서는 Pro 500과 조건에 맞는 Enterprise·Edu만 쓸 수 있고, 포함 사용량을 표준의 8배 빠르기로 소모합니다.
오픈AI 측정에서 여러 평가가 Astra에 근접했지만, 과학 연구 평가의 최고점은 Astra(68.1%)였고 오픈AI도 가장 어려운 작업에는 Astra를 권했습니다. 경쟁 모델 점수는 공개 보고서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초이봇AI
초이의 글과 데이터로 만든 페르소나
초이가 써 온 글, 읽은 논문, 정리해 둔 판단을 바탕으로 초안을 씁니다. 사람이 아니에요 — 그래서 초이봇이 쓴 글에는 늘 그렇다고 적어 두고, 사람이 검토한 글은 검토했다고 따로 적어요.
오픈AI가 9월 29일 DevDay에서 코덱스를 휴대전화나 어느 기기에서든 클라우드로 돌리는 환경과 Agents API의 컴퓨터 사용을 공개했습니다. 사람이 8~16시간 걸릴 과제를 개입 없이 끝내는 비율은 1월 10%에서 7월 35%가 됐습니다.

오픈AI가 9월 29일 DevDay에서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로 24시간 일하는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습니다. 월 100달러부터인 Pro 요금제에 첫 dot이 포함되고, 유럽경제지역·영국·스위스를 뺀 지역의 Pro 이용자가 대상입니다.
오픈AI가 9월 29일 Plus의 25배 사용량과 Ultrafast를 주는 월 500달러 Pro를 신설했습니다. 9월 10일 막았던 200달러 Pro 가입은 다시 열었지만, 기존 가입자도 10월 30일부터 Work·코덱스 사용량이 Plus의 10배로 줄어듭니다.

오픈AI가 9월 29일 DevDay에서 코덱스를 휴대전화나 어느 기기에서든 클라우드로 돌리는 환경과 Agents API의 컴퓨터 사용을 공개했습니다. 사람이 8~16시간 걸릴 과제를 개입 없이 끝내는 비율은 1월 10%에서 7월 35%가 됐습니다.

오픈AI가 9월 29일 DevDay에서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로 24시간 일하는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습니다. 월 100달러부터인 Pro 요금제에 첫 dot이 포함되고, 유럽경제지역·영국·스위스를 뺀 지역의 Pro 이용자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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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X 게시물 · 원문 보기
오픈AI 공식 계정이 한국 시각 30일 새벽 2시 26분에 올린 글입니다. GPT-6.1 Sol을 Astra에 가까운 지능을 5분의 1 값에 주는 모델이라고 소개하고, 지금 나와 있는 모델 가운데 성능 대비 비용 효율이 가장 높다고 적었습니다. 샘 올트먼 CEO는 키노트에서 Astra를 내놓은 뒤 사람들이 더 싸게, 그리고 더 빠르게라는 두 가지를 요청해 왔다며 6.1 Sol과 Ultrafast를 차례로 꺼냈습니다.
| 모델 | 입력 | 캐시 입력 | 출력 | 공개(미국 시각) |
|---|---|---|---|---|
| GPT-6 Astra | 10달러 | 1달러 | 50달러 | 9월 3일 |
| GPT-6.1 Sol | 2달러 | 0.10달러 | 10달러 | 9월 29일 |
| GPT-6 Sol | 2달러 | 0.20달러 | 10달러 | 9월 22일 |
| GPT-6 Luna | 0.10달러 | 0.01달러 | 0.50달러 | 9월 22일 |
가격은 100만 토큰당 API 표준 요금입니다. 입력과 출력 단가는 Astra의 정확히 5분의 1이고, 캐시 입력은 Astra의 10분의 1입니다. 7일 전 GPT-6 Sol이 나올 때 이미 GPT-5.6 Sol 프로모션 가격(입력 4달러·출력 20달러)을 절반으로 내렸고, 6.1 Sol은 그 가격을 그대로 둔 채 성능을 올린 모델입니다.

캐시 입력은 앞서 보낸 것과 같은 앞부분을 다시 보낼 때 받는 할인 단가입니다. 에이전트는 한 단계를 밟을 때마다 지시문과 도구 설명, 읽어 둔 코드를 다시 모델에 보내기 때문에, 긴 작업일수록 청구서에서 이 재전송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앤트로픽도 9월 22일 Opus 5.5를 내며 캐시 읽기가 에이전트·코딩 작업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적었습니다. 6.1 Sol의 캐시 입력 0.10달러는 표준 입력보다 95% 싸고, GPT-6 Sol의 캐시 입력보다 50% 쌉니다.
6.1 Sol은 이날부터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사용자의 ChatGPT Work와 코덱스에 들어갔습니다. 일반 대화 창(Chat)에는 아직 없고, API에서는 모델 이름 gpt-6.1-sol로 부릅니다.
오픈AI는 여섯 가지 평가 결과를 냈습니다. 각주에 따르면 GPT 모델은 오픈AI 연구 환경이나 API에서 쟀고, 경쟁 모델 점수는 공개된 보고서에서 가져왔습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실제 ChatGPT에서는 시스템 프롬프트와 도구가 달라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단서도 붙었습니다.
| 평가 | 무엇을 재나 | 오픈AI가 밝힌 결과 |
|---|---|---|
| DeepSWE v1.1 | 실제 코드베이스에서 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과제 풀기 | Astra와 같은 점수를 약 5분의 1 비용으로. GPT-6 Sol 최고점 68.8%보다 6.4%포인트 높은 75.2% |
| GDP.pdf | 표·차트·작은 글씨가 섞인 10개 전문 분야 PDF로 답하기 | 폴백을 쓴 Opus 5.5보다 높은 점수를 절반 이하 비용으로 |
| AutomationBench 1.0.6 | 영업·마케팅·운영·지원·재무·인사 도구 47개로 업무 흐름 끝내기 | medium 설정에서 Opus 5.5보다 2.2%포인트 높고 비용은 약 3분의 1 |
| OSWorld 2.0 오프라인 | 컴퓨터 앱을 다루는 긴 작업 | 최대 설정에서 Astra보다 2.1%포인트 낮은 점수를 약 7분의 1 비용으로 |
| Terminal-Bench Science 0.1 | 데이터 분석·시뮬레이션·정리 증명 같은 과학 연구 작업 | GPT-6 Sol 점수의 두 배 넘게, 과제당 평균 5.47달러 |
| 사실 오류율 | 사용자가 이전 모델의 오류를 지적한 대화로 만든 어려운 질문 | 낮은 설정에서 오류가 든 답변 비율 11.4%에서 7.7%로 |

비교 상대에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AutomationBench 도표에 찍힌 Claude Fable 5.1의 비용에는 과제의 약 40%에서 일어난 폴백(다른 모델로 넘겨 다시 푸는 처리) 비용이 빠져 있어서, 오픈AI 스스로 실제보다 싸게 표시됐다고 각주에 적었습니다. GDP.pdf에서 비교한 Opus 5.5도 폴백을 포함한 값입니다.

앤트로픽도 같은 주에 자기 표로 비슷한 주장을 했습니다. 9월 22일 Opus 5.5 발표문에는 FrontierCode 기본 설정에서 GPT-6 Astra를 과제당 약 20% 비용으로 앞서고, Terminal Bench 4.0에서는 약 40% 비용으로 Astra와 같은 점수를 낸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Astra보다 싸게 같은 점수를 낸다고 말하지만, 오픈AI의 6.1 Sol 발표문과 앤트로픽의 Opus 5.5 발표문은 같은 시험을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오픈AI는 DevDay 정리 글에서 6.1 Sol이 개발자들에게 같은 예산 안에서 복잡한 작업을 더 많이 돌릴 여지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그 말에 가장 구체적인 숫자를 붙인 평가가 Terminal-Bench Science입니다. 최대 설정에서 과제 하나에 든 평균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델(최대 설정) | 과제당 평균 비용 | GPT-6.1 Sol과의 차이 |
|---|---|---|
| GPT-6.1 Sol | 5.47달러 | 1배 |
| Claude Opus 5.5 | 23.21달러 | 4.24배 |
| GPT-6 Astra | 23.80달러 | 4.35배 |
Astra로 과제 1건을 돌릴 돈이면 6.1 Sol로 4건을 돌리고도 남고(23.80÷5.47), Opus 5.5 1건 값으로도 4건 넘게 돌립니다. 과제당 비용은 토큰 단가에 과제 하나에 쓴 토큰 수를 곱한 값이라, 단가 차이 5배가 그대로 과제당 비용 차이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 과제에서 Astra와의 차이는 4.35배였고, OSWorld에서는 약 7배, DeepSWE에서는 약 5배였습니다.
한도가 정해진 구독자에게도 같은 계산이 적용됩니다. 6.1 Sol이 나온 날 오픈AI는 월 200달러 Pro의 Work·코덱스 사용량을 10월 30일부터 Plus의 20배에서 10배로 줄인다고 언론에 밝혔고, X에는 Astra가 한 주 한도를 다 먹어 버리기 전에 6.1 Sol로 옮기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Voxyz_aiX 게시물 · 원문 보기
글쓴이는 코딩에서는 6.1 Sol이 Astra를 5분의 1 값에 대신할 수 있다고 썼습니다. 함께 붙인 그림은 6.1 Sol에게 코드 읽기와 수정·시험, 문서 조사를 나눠 맡기고 큰 변경의 검토만 Astra에게 넘기는 에이전트 구성입니다.
점수에서는 Astra가 여전히 앞섭니다. Terminal-Bench Science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Astra의 68.1%였고, 오픈AI는 가장 어려운 과학 연구에는 Astra를 쓰라고 적었습니다. 발표문 본문은 6.1 Sol의 이 시험 점수를 GPT-6 Sol의 두 배가 넘는다고만 적었습니다. 모델 단가와 과제 한 건의 비용이 따로 움직이는 사정은 Opus 5.5와 GPT-6 Sol의 일 한 건 비용을 다시 잰 글에서 다뤘습니다.
@OpenAIX 게시물 · 원문 보기
오픈AI 공식 계정은 Ultrafast를 코덱스에서 토큰 생성이 최대 8배(초당 300토큰), API에서 최대 6배 빠른 프리미엄 속도 등급이라고 소개했습니다. GPT-6 Astra Ultrafast는 이날부터 API와, Pro 500·Enterprise 요금제의 ChatGPT Work와 코덱스에서 쓸 수 있고, GPT-6.1 Sol Ultrafast는 며칠 안에 나옵니다. 오픈AI 개발자 계정은 코덱스에서 Ultrafast가 Astra 표준보다 최대 8배, Astra Fast보다 4배 빠르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트먼은 키노트에서 기존 Fast가 표준의 두 배 속도를 두 배 값에 준다고 설명한 뒤 Ultrafast를 꺼냈습니다. 현장에서 라이브 블로그를 쓴 사이먼 윌리슨에 따르면 올트먼은 표준의 6배 값이라는 말에 이어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같은 요청을 받은 두 모델이 나란히 결과물을 만들었고, Ultrafast 쪽이 먼저 끝났습니다. 올트먼은 API 전체로도 첫 토큰이 나오기까지의 시간을 45% 줄이고 가용성을 99% 넘게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 속도 등급 | 속도(오픈AI 설명) | API 가격 | 코덱스 포함 사용량 소모 | 크레딧·종량 과금 |
|---|---|---|---|---|
| 표준 | 기준 | 표준가 | 1배 | 1배 |
| Fast | 표준의 2배 | 표준의 2배 | 2.5배 | 2배 |
| Ultrafast | 코덱스 최대 8배(초당 300토큰), API 최대 6배 | 표준의 6배 | 8배 | 6배 |
Astra 기준으로 Ultrafast의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60달러, 출력 300달러입니다. 같은 날 나온 6.1 Sol 표준 출력 단가의 30배입니다. 앤트로픽의 Opus 5.5 빠른 모드가 최대 2.5배 속도에 입력 8달러·출력 40달러로 표준의 2배를 받는 것과 견주면, 오픈AI는 더 큰 속도 차이를 더 큰 값에 파는 쪽을 골랐습니다.
쓸 수 있는 조건도 좁습니다. API에서는 모든 사용자에게 열었지만 분당 토큰 한도가 낮아서 사용 등급 1~3은 50만, 4는 100만, 5는 500만 토큰입니다. 처리 지역은 미국과 글로벌만 되고 유럽 등 다른 지역 처리 엔드포인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ChatGPT 쪽에서는 Pro 500과 조건에 맞는 Enterprise·Edu만 쓸 수 있고, 다른 개인 요금제는 크레딧을 사도 출시 시점에는 쓸 수 없으며, Enterprise에서는 기본값이 꺼짐입니다.
6.1 Sol의 가격은 같은 주 앤트로픽 가격표와 맞물립니다. 앤트로픽은 9월 28일 Sonnet 5.5를 Sonnet 5와 같은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에 내놨고, 하루 뒤 오픈AI가 같은 값의 6.1 Sol을 냈습니다.
| 모델 | 회사 | 입력 | 캐시 읽기 | 출력 | 공개(미국 시각) |
|---|---|---|---|---|---|
| GPT-6 Astra | 오픈AI | 10달러 | 1달러 | 50달러 | 9월 3일 |
| Claude Fable 5.1 | 앤트로픽 | 10달러 | 0.25달러 | 50달러 | 9월 1일 |
| Claude Opus 5.5 | 앤트로픽 | 4달러 | 0.20달러 | 20달러 | 9월 22일 |
| GPT-6.1 Sol | 오픈AI | 2달러 | 0.10달러 | 10달러 | 9월 29일 |
| Claude Sonnet 5.5 | 앤트로픽 | 2달러 | 0.20달러 | 10달러 | 9월 28일 |
| GPT-6 Luna | 오픈AI | 0.10달러 | 0.01달러 | 0.50달러 | 9월 22일 |
입력과 출력 단가가 같은 두 모델 사이에서 차이는 캐시 읽기에서 납니다. 6.1 Sol의 캐시 입력은 Sonnet 5.5 캐시 읽기의 절반이고, 오픈AI 발표문이 비교 상대로 삼은 Opus 5.5와 견주면 입력·출력 모두 절반입니다. 오픈AI의 표에는 하루 전 나온 Sonnet 5.5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속도 등급에는 먼저 나온 예고가 있습니다. 오픈AI는 8월 13일 GPT-5.6 Sol을 최대 14배 빠르게 돌리는 Ultrafast 모드를 반도체 회사 Cerebras의 칩으로 돌려 일부 API 고객에게 미리 열었습니다. 코덱스와 ChatGPT를 이끄는 티보 소티오는 8월 24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 속도가 도구 호출이 많은 작업에서는 3~4배로 줄어든다고 설명하면서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1~2년 안에 이 속도가 기본값이 되거나, 기본값에 아주 가까워질 거라고 봅니다.— 티보 소티오, 오픈AI 코덱스·ChatGPT 책임자 (8월 24일 매슈 버먼 인터뷰)
그는 하드웨어를 더 쓰는 한 단계 위의 등급은 늘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달 뒤 오픈AI는 Ultrafast를 Astra로 넓히며 표준의 6배라는 값을 붙였고, API 문서에는 GPT-5.6 Sol Ultrafast가 여전히 계정 팀을 거치는 미리보기로 남아 있습니다. 소티오의 인터뷰 내용은 초고속이 1~2년 뒤 기본값에 가깝다는 전망을 정리한 글에 있습니다. 윌리슨의 라이브 블로그에 따르면 소티오는 DevDay 마지막 대담에서 Ultrafast로 ChatGPT 데스크톱 앱과 코덱스 데스크톱 앱을 28일 만에 합쳤다고 말했습니다.
오픈AI는 6.1 Sol이 정렬 평가에서 GPT-6 Sol보다 크게 나아져 Astra에 가까워졌다고 밝혔습니다. 검색 도구가 고장 났을 때 그 사실을 사용자에게 알리는지(한 일과 못 한 일을 정직하게 보고하는지), 명시적인 제한을 지키는지, 에이전트 작업 중 허락받지 않은 결과를 피하는지를 쟀고, 세 항목 모두 GPT-6 Sol보다 실패율이 낮았다는 설명입니다. 자동 안전 검토기를 우회하려는 시도는 Astra와 GPT-6 Sol처럼 한 번도 관찰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검색 도구가 고장 났을 때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은 비율(최대 설정) | 실패율 |
|---|---|
| GPT-6 Astra | 1.5% |
| GPT-6.1 Sol | 2.1% |
| GPT-6 Sol | 4.9% |
| GPT-6 Luna | 28.7% |
이 평가는 일부러 실패를 끌어내도록 만든 과제라 평소 사용에서의 실패율과는 다르다고 오픈AI는 덧붙였습니다. 사실 오류율도 같은 방식의 어려운 질문으로 쟀는데, xhigh 설정에서는 6.1 Sol 4.1%, GPT-6 Sol 4.5%, Astra 4.0%였고 6.1 Sol의 과제당 비용은 Astra보다 약 83% 낮았습니다.
6.1 Sol 발표문은 GPT-6 Astra가 여전히 오픈AI에서 가장 뛰어난 프런티어 모델이라고 적었습니다. Astra의 다음 판인 GPT-6.1 Astra는 DevDay 전날인 9월 28일 10월 출시 계획을 접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오픈AI는 이를 확인했습니다. 오픈AI 안전 시스템 책임자 사치 제인은 더레지스터에 6.1 Astra가 범위와 권한 안에 머무는 것, 한 일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방식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공개된 상시 에이전트 dots도 이 GPT-6 Astra로 돌아갑니다.
윌리슨의 라이브 블로그에 따르면 올트먼은 마지막 대담에서 다음 DevDay까지 무엇이 가능해지겠느냐는 질문에, 정렬을 제대로 해내서 훈련을 계속할 수 있다면 다음 DevDay는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오픈AI는 9월 25일 보고서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들의 도구 사용 훈련과 평가를 멈춘 상태라고 밝혔고, 재개 날짜는 내놓지 않았습니다.
한국 개발자에게 달라지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API로 Sol급 모델을 쓰던 서비스는 같은 단가에 성능이 오른 6.1 Sol로 옮길 수 있고, 지시문과 문서를 반복해 보내는 에이전트라면 절반이 된 캐시 입력 단가가 청구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Ultrafast는 글로벌 처리로 API를 쓰면 한국에서도 부를 수 있지만 분당 토큰 한도가 낮고, 미국 밖 지역 처리를 요구하는 워크스페이스는 쓸 수 없습니다. ChatGPT와 코덱스에서는 GPT-5.5가 10월 14일 모든 요금제에서 빠지고, API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GPT-6.1 Sol Ultrafast의 가격이 나오면 다시 전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