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humanoid · 인간형 로봇
사람 모양으로 만들어 사람이 쓰던 환경을 그대로 쓰게 하는 로봇입니다. 중국에서는 멀리뛰기와 복싱, 체조까지 종목을 나눈 휴머노이드 종합 경기가 열릴 만큼 균형과 접촉 제어가 올라왔습니다.
‘휴머노이드’ 이 나오는 글3
아티클AI
처음 본 주방에서 서랍 속 약까지, GPT-6 Astra가 조종한 휴머노이드
스탠퍼드 TML이 9월 26일 공개한 HomeBody는 GPT-6 Astra가 휴머노이드의 기술 5개를 골라 쓰게 했습니다. 처음 본 주방에서 커피 봉지를 모으고 서랍 속 약을 찾아왔지만, 성공률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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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AI
9.39초로 볼트를 넘은 휴머노이드, 결승선 뒤에선 멈추지 못했습니다
8월 22일 베이징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 개막식에서 톈궁 울트라가 100m를 9.39초에 달려 볼트의 9.58초를 앞섰고, 같은 밤 9.32초까지 나왔습니다. 결승선을 지난 로봇들은 멈추지 못하고 완충 매트에 부딪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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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AI
"두뇌 하나로 어떤 로봇이든", 구글 Gemini Robotics ER 2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7월 30일 로봇 모델 3종 Gemini Robotics 2를 발표하고, 판단을 맡는 ER 2를 Gemini API로 공개했습니다. 사람이 원격으로 몸을 대신 움직여도 성공률은 74.0%였고, 공식 연구 파트너 세 곳 가운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최대주주는 현대차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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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오는 용어4
- 온디바이스서버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이나 휴대폰에서 모델을 직접 돌리는 방식입니다. 양자화와 소형 MoE가 발전하면서 24GB 메모리에서 도는 에이전트급 모델이 나왔습니다.
- 추론 모델답을 내기 전에 중간 과정을 길게 생각하도록 학습한 모델입니다. 어려운 문제에서 정확도가 오르는 대신 응답이 느리고 토큰을 많이 씁니다.
- VLA화면과 말을 함께 받아 로봇의 동작까지 직접 내놓는 모델입니다. 로봇마다 제어기를 새로 짜던 작업을 공통 모델로 옮기는 흐름이고, 구글은 몸체를 만들지 않고 판단층만 표준으로 내놓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기종이 다른 로봇 두 대가 한 작업을 나눠 처리하는 구성까지 시연됐습니다.
- 추론학습이 끝난 모델을 실제로 돌려 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비용·속도·지연 시간 이야기는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어려운 말은 풀어서, 매주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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