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퀄컴 Dragonwing IQ-8275의 40 dense TOPS NPU와 16GB LPDDR5, STM32H5 마이크로컨트롤러를 한 보드에 넣었습니다.
구조는 역할을 둘로 나눴습니다.
영상을 보고 판단하는 작업은 Qwen 3 4B나 Gemma 4를 올린 리눅스가 맡고, 모터처럼 즉각 반응해야 하는 제어는 마이크로컨트롤러가 1밀리초 단위로 처리합니다.
인터넷 없이도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이 보드 하나에서 끝납니다.
올릴 수 있는 모델은 4B에서 7B 정도라 카메라와 센서, 모터 사이에서 판단을 내리는 수준입니다.
VENTUNO Q는 퀄컴이 아두이노를 인수한 뒤 두 번째로 내놓은 보드로, 여기서 만든 앱은 코드를 거의 손대지 않고 같은 Dragonwing 칩을 쓴 양산용 모듈로 옮길 수 있습니다.
시제품부터 퀄컴 칩을 쓰게 하고 양산 단계까지 그대로 이어지게 하는 구조입니다.
Choi
영상 판단은 리눅스에 올린 Qwen 3 4B·Gemma 4가, 모터 제어는 STM32H5가 1밀리초 단위로 맡아, 인터넷 없이 보드 하나에서 보고 판단하고 움직입니다.
NPU와 실시간 제어용 MCU를 한 보드에 담아 LLM과 VLM, 음성 인식을 오프라인에서 실행합니다.
센서로 입력을 받고, 로컬 AI가 판단한 뒤, 기기를 직접 제어하는 흐름을 보드 하나로 구현했습니다.
메모리는 16GB로, 프런티어급 대형 모델을 실행할 성능은 아닙니다.
그래도 AI를 클라우드 대신 기기 안에서 직접 돌리는 방향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Choi
센서 입력과 로컬 AI 판단, 기기 제어를 보드 하나로 처리해, 인터넷 연결 없이 움직이는 기기의 시제품을 만들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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