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2nm 칩을 넣은 M6 맥미니와 512GB 메모리의 M5 Ultra 맥스튜디오를 공개했고, 퍼플렉시티는 DGX Spark에서 모델과 실행 환경을 모두 로컬로 돌리는 Portable Computer를 내놨습니다. Cursor가 배포한 Grok Bot 0.18.0에는 런타임 소스맵이 남아 있어 클라이언트 코드가 복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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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의 계산은 10년마다 효율이 100배 오른다는 가정에 기대고 있어, 오늘 2,000W가 드는 연산이 10년 뒤 20W가 된다는 숫자도 그 가정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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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배포판에 런타임 소스맵이 남아 있으면 압축된 클라이언트 코드를 원래의 TypeScript 구조로 되돌릴 수 있어, 에이전트 코디네이터와 모델 라우팅 설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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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과 자베드는 지속적 학습, 추상화, 계획 능력을 LLM 밖의 아키텍처 과제로 꼽고, 세계 전체를 한 시스템이 모델링할 수 없다는 '거대한 세계 가설'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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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과 네트워크 설정이 먼저 정리되면 현업 직원이 자기 업무 시스템에 맞춰 자동화를 직접 만들고, 잘 쓰는 부서의 방식이 옆 부서로 옮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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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토큰마다 가중치를 메모리에서 읽기 때문에, 최대 32GB인 M6 맥미니는 상시 에이전트 서버에, 512GB·1.2TB/s인 M5 Ultra 맥스튜디오는 수천억 파라미터 로컬 추론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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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버전은 CourtListener, Docusign, Everlaw, Harvey 같은 기존 법률 서비스와 연결돼, 로펌이 쓰던 도구 안의 자료를 에이전트가 그대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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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X 27B와 Qwen 3.8 27B를 기기 안에서 돌리고 클라우드 모델은 사용자 승인 뒤에만 부르므로, 민감한 문서가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경우를 사용자가 직접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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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는 브랜드 가이드와 URL만 넣고 Asset Studio 안에서 16:9와 9:16 광고 영상을 만들고 고치므로, 별도 영상 제작 도구를 거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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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저장된 프로젝트와 업무 내용을 Cowork 작업에서도 불러오므로, 같은 배경 설명을 제품마다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날 올라온 〈전력당 최대 1.9배, 오픈AI 첫 자체 칩 할라피뇨가 블랙웰을 앞섰습니다〉에 따르면 정격 전력 700W인 할라피뇨는 연말부터 오픈AI 인프라에 배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