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영상 대담에서 데이비드 삭스와 개빈 베이커가 앤트로픽 실적, GPU 수명, 오픈소스 규제를 두고 한 발언이 오늘 소식 11건 가운데 6건입니다. Cursor는 GitHub와 비슷한 코드 저장 서비스 Origin을 베타로 열었고, Unitree는 최고 12.66m/s로 달리는 휴머노이드 Superman을 공개했습니다.
AI 인사이트
272K 토큰을 넘긴 구간에서는 사용량 한도가 2배 빠르게 줄어, 100만 토큰을 채워 쓰면 같은 한도로 처리할 수 있는 작업량이 줄어듭니다.
AI 인사이트
모델은 공개됐어도 720p 30FPS를 내려면 RTX PRO 6000 Blackwell급 워크스테이션 GPU가 있어야 해서, 지금 직접 돌려 볼 수 있는 곳은 그런 장비를 갖춘 곳으로 한정됩니다.
AI 인사이트
앤트로픽의 컴퓨트 주문은 클라우드 회사를 거쳐 엔비디아·TSMC·SK하이닉스 매출로 이어져, 한 회사의 분기 실적이 공급망 전체의 수요 지표로 쓰입니다.
AI 인사이트
12.66m/s와 2m 점프는 모두 Unitree가 직접 밝힌 수치이고, 그 속도를 얼마나 오래 유지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I 인사이트
표시를 문장 밖에 덧붙이지 않고 단어 선택 규칙에 패턴을 심기 때문에, 글을 읽어서는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AI 인사이트
색스는 규제와 수출 통제가 AI를 다룰 수 있는 회사 수를 줄인다고 보고, 오픈 모델과 데이터 주권을 그 대안으로 내세웠습니다.
AI 인사이트
구형 칩이 언제까지 돈을 버는지가 감가상각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이 AI 기업의 이익 계산을 좌우합니다.
AI 인사이트
베이커는 앤트로픽의 점유율이 오픈AI·오픈소스·그록에 일부 나뉘더라도 시장 전체가 더 빨리 커지면 성장은 이어진다고 계산했습니다.
AI 인사이트
AI를 핵무기에 빗대는 쪽은 통제를 넓히자고 하고, 소비자 기술로 보는 쪽은 개방을 주장합니다. 이 좌담의 세 사람은 모두 개방 쪽 주장을 폈습니다.
AI 인사이트
GPU 기반 금융은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 다시 GPU를 사는 구조라, 엔비디아가 칩 판매와 자금 조달 양쪽에 걸쳐 있게 됩니다.
AI 인사이트
코드 작성과 저장을 한 회사가 함께 맡으면, 다른 에디터로 옮길 때 저장소까지 함께 옮겨야 해 전환 비용이 커집니다.
같은 날 올라온 〈칩 파는 엔비디아가 오픈AI 20년 임대에 최대 1,050억 달러 보증을 섰습니다〉는 엔비디아가 오하이오주 PORTS-Pike 캠퍼스를 짓는 SB에너지에 15억 달러를 따로 투자한다는 내용까지 담았습니다.